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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애브뉴준오의 2011 F/W 헤어·메이크업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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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11-22 15:05 | HIT : 11,017

- ‘양면성’을 주제로 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표현

[OSEN=홍지유 기자] 애브뉴준오(Avenue JUNO)에서 헤어&메이크업 트렌드를 발표했다.

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매 시즌마다 자체 트렌드를 발표하여 아름다움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는 애브뉴준오의 이번 시즌 트렌드 키워드는 바로 ‘양면성’이다.

‘사랑과 증오’, ‘천사와 악마’, 그리고 ‘유채와 무채’의 3가지 버전으로 표현한 헤어& 메이크업은 각각의 주제를 심도 있게 연구하여 새롭고 창의적인 트렌드를 만들어 냈다.

애브뉴준오의 개성 있는 시즌 트렌드인 ‘2011 F/W 헤어&메이크업’을 알아보자.

★ ‘사랑과 증오’, 따뜻함 vs 강렬함



고선영, 유진 스타일리스트는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인 ‘사랑과 증오’를 주제로 삼았다.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헤어의 컬을 그러데이션으로 표현하여 부드러움을 주었고 메이크업 역시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주어 행복과 빛 등을 연상할 수 있게 하였다.

표출되는 ‘증오’의 감정을 살리기 위해 머리를 묶어 화산이 폭발하듯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고 분출하는 스타일링을 하였다. 또한 피부 톤은 어둡게 표현하고 각지고 굵은 눈썹과 아이라인을 강조하였으며, 섀도 대신 머드를 발라 강하고 거친 느낌을 표현하였다.

이렇듯 극과극의 감정이지만 우리들 마음에 항상 공존하고 있는 ‘사랑과 증오’를 헤어 메이크업으로 표현하여 그 속에서도 여성의 아름다움을 찾고자 하였다.

★ ‘천사와 악마’, 순수하거나 어둡거나



선과 악을 상징하는 천사와 악마. 민선영과 선내 스타일리스트는 천사의 이미지를 순수하고 맑게 표현하기 위해 빛나는 금발에 컬을 주었으며 퓨어한 이미지를 살리고자 깃털로 크라운과 같은 꽃모양 장식으로 헤어를 연출 했다. 뽀얀 우유 빛 피부 톤을 베이스로 하여 하늘과 구름을 연상시키는 느낌으로 하늘색과 민트를 활용하여 메이크업했다.

또한 얼굴에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통해 빛의 느낌을 표현하고 베이비 핑크의 블로셔와 립으로 아기 같은 순수한 모습을 표현해 냈다.

반면 블랙의 어두운 이미지를 강조한 악마의 모습은 머리를 타이트하게 붙이고 깃털 장식을 하고 메이크업은 천사와는 반대로 극단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깊고 다크한 블랙을 눈 전체에 사용하여 깊은 눈매를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속눈썹의 마스카라가 뭉갠 느낌으로 그리고 립은 메마름을 표현하기 위해 매트하게 연출했다.

★ ‘유채색과 무채색’, 긍정을 닮은 컬러와 부정의 무채색



유로 원장과 민영 스타일리스트는 시시때때 긍정과 부정의 감정을 유채색과 무채색으로 표현했다.

거친 텍스처와 컬러플한 색들이 함께 공존하는 유채색의 헤어는 꿈과 희망 그리고 밝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긍정의 느낌을 담았으며, 메이크업 역시 원색의 컬러 파우더를 사용하여 희망적이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담았다.

특히 눈 쪽에 노랑, 핑크, 그린 등의 컬러 파우더를 활용하여 생동감 있고,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표현한 것이 독창적이다. 또한 불안한 심리적 갈등을 표현한 무채색은 거친 텍스처로 헤어를 표현하고, 메이크업의 경우 그 어떠한 색도 존재하지 않은 무지의 컬러를 표현하기 위해 베이스부터 광대 아래쪽까지 깊이 있는 셰이프를 잡아주었고, 아이메이크업 역시 크림 타입의 섀도로 스크래치 느낌을 주었다.

jiyou@osen.co.kr

<사진> 애브뉴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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