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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스타일 '내추럴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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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2-01-30 17:46 | HIT : 9,747

머니투데이 정유리 인턴기자   

지금 앞머리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길이가 트렌드다. 숱은 적당히 있으면서 눈썹 바로 위까지 내려와 귀 쪽으로 갈수록 길어지는 '내추럴 앞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지난 앞머리 유행을 살펴보고 또한 '내추럴 앞머리'를 한 스타들의 앞머리 연출법을 제안한다.

◇ 과거의 앞머리 트렌드

ⓒ머니투데이 DB
우선 '일자 앞머리'가 떠오른다. '일자 앞머리'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강한 개성을 연출할 수 있다. 그러나 숱을 너무 많이 내면 답답한 인상이 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빈 공간을 넣어 앞머리를 삼등분한 이른바 '삼지창 앞머리'가 최근 인기다.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라 학생이 주로 선호한다. 간혹 앞머리 스타일링이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앞머리 펌'을 하기도 한다. 손재주가 없어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나 한번 실패하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이 치명적이다.

◇ '내추럴 앞머리'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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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DB
'내추럴 앞머리'를 시도한 스타 중 한 명으로 배우 이나영을 꼽을 수 있다. 그녀는 중간 기장의 굵은 웨이브를 넣은 머리에 '내추럴 앞머리'를 더해 자연스러우면서 세련된 아름다움을 보였다. 이나영이 주로 입는 '걸리시 룩'과도 어울려 호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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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DB
가수 이효리가 어느새 '카리스마 디바'에서 '분위기 미인'으로 변신했다. 그녀가 눈썹 위까지 앞머리를 내면서 부드러운 이미지가 부가됐기 때문이다. 이효리로 대표되는 '루즈 핏 룩'에 '내추럴 앞머리'는 온화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더했다. 그녀는 앞머리를 5:5 가르마로 더욱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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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는 '내추럴 앞머리'의 선구자다. 뒤로 갈수록 길어지는 머리카락이 특징으로 그녀는 주로 땋은 머리와 포니테일 스타일과 함께 선보였다. '내추럴 앞머리'가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페미닌 룩'을 선호하는 송혜교에게 적격이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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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는 송혜교와 비슷한 유형의 '내추럴 앞머리'를 보였다. 모노톤 의상을 주로 입는 송혜교와 달리, 신민아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옷을 입고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다. 그녀는 가끔 공식 석상에서 앞머리를 모두 올리고 셔츠와 팬츠를 가미한 코디로 등장해 편안한 모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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